생각이 너무 많은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

2025. 4. 4. 19:05★자신의성장

 
생각이 너무 많은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20만 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
30만 독자의 공감을 얻은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의 작가 김혜남이 생각이 너무 많아 자꾸만 머뭇거리고 흔들리는 어른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들을 담은 책이다. 30대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40대 이후의 삶은 정말 많이 달라진다. 그만큼 30대에는 향후 인생을 좌우하는 중요한 결정들을 많기 때문에 선택에 신중을 기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문제는 생각이 많아질수록 긍정적인 생각보다 부정적인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되며, 한번 부정적인 생각을
저자
김혜남
출판
메이븐
출판일
2023.09.25

 

참고로 나는 '생각이 너무 많은 어른'은 아니다. 태생적으로 생각이 많은 스타일은 맞는 것 같은데 이제 힘이 없어서인지 인생이 호러여서인지 🤣 정말 갈수록 생각을 안 한다.

 

(아이러니하지만.. 이런 변화는 좋은 것 같기도 하고)

 

그나저나 이 분 책을 예전에 분명 읽은 적 있는 것 같은데 무슨 책인지 기억이..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였나? 웬만한 읽은 책은 제목이라도 기록해놓는데 왜 기록이 없을까. 너무 힘들 때 읽어서 겨를조차 없었을까.


후회없이 살고 싶다면 머뭇거리지 말고 어디로든 가보라. 그리고 그 세상을, 그 사람들을 온몸으로 부딪혀보라.

​최선의 선택을 위해서는
1. 쓸데없이 많은 정보를 모으는 데 힘 빼지 말 것
(어려운 결정을 할 때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을 4가지 정도로 줄이는 게 좋음)

2. 저걸 선택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미련부터 버릴 것
(어느 것을 선택하든 각각의 장단점이 있게 마련이다)

3. 최악의 경우를 떠올려보면 답이 보인다
(유재석의 "내가 이 선택을 했을 때 최악의 상황은 뭐지? 그걸 내가 받아들일 수 있나?")

4.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1년 뒤 반드시 후회하게 된다
(조금씩이라도 해보는 것이 맞다. 괜한 헛수고가 될까봐, 혹은 잘못된 선택을 할까봐 두려워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최악의 선택이다)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 푸른 초원같은 인생은 없다.

 

마흔 이후, 가장 필요한 건 체력이다

 

'시계 거꾸로 돌리기'라 불리는 이 연구는 물리적인 시간을 되돌릴 순 없어도 마음 먹기에 따라 얼마든지 젊게 살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우리를 가두는 것은 신체의 한계가 아니라 그 한계를 믿는 사고방식이다."

​1. 조금씩 성장
2. 내가 내 인생을 운전하고 있다는 느낌 (스스로 삶을 꾸리고, 직접 많이 결정하는 것)